안녕하세요?
<사단법인 우리 > 이사장 박형래입니다
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어려운 이웃들이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.
이분들이 있는 곳에 사단법인 우리가 동고동락(同苦同樂)하고 있습니다.
동고동락이란 함께 아파하고, 같이 즐거워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
<사단법인 우리 >는
성남지역 저소득층, 사회적 약자들과 자활, 자립, 빈곤 극복의 기반을
조성하는 사업을 통하여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인권과 복지를 향상시키는 복지공동체,
평등한 세상 만드는 꿈을 꿉니다.
이 뜻있는 일에 ‘삶의 향기’를 나눠 가실분들을 찾고 있습니다.
함께 해주십시오. 고맙습니다.
사단법인 이사장 박형래 모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