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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당신의 따뜻한 마음이 힘겨운 사람들에겐 힘이 됩니다"

안녕하세요?

<사단법인 우리 > 이사장 박형래입니다

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어려운 이웃들이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. 이분들이 있는 곳에 사단법인 우리가 동고동락(同苦同樂)하고 있습니다.

동고동락이란 함께 아파하고, 같이 즐거워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

<사단법인 우리 >는 성남지역 저소득층, 사회적 약자들과 자활, 자립, 빈곤 극복의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을 통하여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인권과 복지를 향상시키는 복지공동체, 평등한 세상 만드는 꿈을 꿉니다.

이 뜻있는 일에 ‘삶의 향기’를 나눠 가실분들을 찾고 있습니다. 함께 해주십시오. 고맙습니다.

사단법인 이사장 박형래 모심
성남시 중원구 둔춘대로 519 중일 아인츠플라츠 1206호 TEL. 031-745-9851 FAX. 031-745-98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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